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제식의원실-20151004]“기금운용직 처우개선 필요”
의원실
2015-10-27 16: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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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운용직 처우개선 필요”
○ 국민연금이 500조원 규모로 불어나면서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이고, 이에 신규로 인력을 보강하고 있으나 인력 충원은 잘되고 있지 않음. 일부에서는 새로 충원되는 인력들이 예전에 비해 (수준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고 함.
○ 최근 5년간 기금운용본부 퇴직자 내역을 보니, 58명이나 퇴직을 했음. 기금운용본부의 전체인원이 181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1/4이 바뀐 셈임. 이는 업계에 비해 낮은 보수와 실적 문제라고 함.
○ 국민연금으로부터 제공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력 15년 이상의 수석 운용역의 경우 민간기관 대비 90.7 수준의 기본급을 받고 있고, △경력 3년 이상의 전임운용의 경우에는 민간기관 대비 84.6 수준의 기본급을 받고 있음. 업계에서는 실제 성과급을 포함할 시 민간과 2~3배 이상의 연봉차이가 발생한다고 함.
[민간기관 대비 기본급 비교자료]
(2014년 기준, 단위 : 천원)
직급
경력수준
기금운용본부(A)
민간기관(B)
차이(A-B)
비율(A/B)
수석운용역
15년 이상
128,738
142,131
▽13,393
90.6
선임운용역
11년 이상
95,323
98,823
▽500
99.5
책임운용역
7년 이상
74,610
84,432
▽9,821
88.4
전임운용역
3년 이상
56,182
66,399
▽10,217
84.6
○ 국민연금의 투자 수익을 늘리고, 더 잘 운용하기 위해서는 우수인력의 충원이 필수라고 생각하며 기금운용본부가 국민연금공단을 따라 전주로 이전하게 될 경우 임직원의 이탈은 더욱 늘어날 것이고, 충원은 더욱 어려워 질 것이라고 봄.
○ 이에 우수한 기금운용직을 충원하고,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선 △계약기간 연장이나, △연봉수준을 높이는 등 여러 가지 인센티브가 고려하는 등 기금운용직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봄.
○ 국민연금이 500조원 규모로 불어나면서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이고, 이에 신규로 인력을 보강하고 있으나 인력 충원은 잘되고 있지 않음. 일부에서는 새로 충원되는 인력들이 예전에 비해 (수준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고 함.
○ 최근 5년간 기금운용본부 퇴직자 내역을 보니, 58명이나 퇴직을 했음. 기금운용본부의 전체인원이 181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1/4이 바뀐 셈임. 이는 업계에 비해 낮은 보수와 실적 문제라고 함.
○ 국민연금으로부터 제공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력 15년 이상의 수석 운용역의 경우 민간기관 대비 90.7 수준의 기본급을 받고 있고, △경력 3년 이상의 전임운용의 경우에는 민간기관 대비 84.6 수준의 기본급을 받고 있음. 업계에서는 실제 성과급을 포함할 시 민간과 2~3배 이상의 연봉차이가 발생한다고 함.
[민간기관 대비 기본급 비교자료]
(2014년 기준, 단위 : 천원)
직급
경력수준
기금운용본부(A)
민간기관(B)
차이(A-B)
비율(A/B)
수석운용역
15년 이상
128,738
142,131
▽13,393
90.6
선임운용역
11년 이상
95,323
98,823
▽500
99.5
책임운용역
7년 이상
74,610
84,432
▽9,821
88.4
전임운용역
3년 이상
56,182
66,399
▽10,217
84.6
○ 국민연금의 투자 수익을 늘리고, 더 잘 운용하기 위해서는 우수인력의 충원이 필수라고 생각하며 기금운용본부가 국민연금공단을 따라 전주로 이전하게 될 경우 임직원의 이탈은 더욱 늘어날 것이고, 충원은 더욱 어려워 질 것이라고 봄.
○ 이에 우수한 기금운용직을 충원하고,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선 △계약기간 연장이나, △연봉수준을 높이는 등 여러 가지 인센티브가 고려하는 등 기금운용직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