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60918]국립자연휴양림 시설 54.1가 노후화, 이용객 안전 우려
국립자연휴양림 시설 54.1가 노후화, 이용객 안전 우려
남부 8개 휴양림, 15년 경과한 노후시설이 112개소로 68.7에 달해
박완주 의원, “노후화는 이용객 안전과 직결, 개보수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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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립자연휴양림 39곳의 시설 850개소의 54.1가 노후화한 것으로 밝혀져 이용객의 안전이 우려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천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립자연휴양림별 시설물 경과연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내용연수에 도달한 시설(15~20년)이 332개소(39.1), 이미 초과한 시설(21년 이상)이 128개소(15.1)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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