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60918]국립자연휴양림 시설 54.1가 노후화, 이용객 안전 우려
의원실
2016-09-19 09: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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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시설 54.1가 노후화, 이용객 안전 우려
남부 8개 휴양림, 15년 경과한 노후시설이 112개소로 68.7에 달해
박완주 의원, “노후화는 이용객 안전과 직결, 개보수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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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립자연휴양림 39곳의 시설 850개소의 54.1가 노후화한 것으로 밝혀져 이용객의 안전이 우려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천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립자연휴양림별 시설물 경과연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내용연수에 도달한 시설(15~20년)이 332개소(39.1), 이미 초과한 시설(21년 이상)이 128개소(15.1)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 8개 휴양림, 15년 경과한 노후시설이 112개소로 68.7에 달해
박완주 의원, “노후화는 이용객 안전과 직결, 개보수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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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립자연휴양림 39곳의 시설 850개소의 54.1가 노후화한 것으로 밝혀져 이용객의 안전이 우려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천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립자연휴양림별 시설물 경과연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내용연수에 도달한 시설(15~20년)이 332개소(39.1), 이미 초과한 시설(21년 이상)이 128개소(15.1)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