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60912]“농어가도 빈익빈 부익부” 연간소득 상․하위 격차 농가 10배, 어가 14배
의원실
2016-09-19 10:04:27
45
“농어가도 빈익빈 부익부”
연간소득 상․하위 격차 농가 10배, 어가 14배
농가 939만원 vs 8,936만원, 어가 859만원 vs 1억2천
농어가평균소득 5분위 분석
어가, 상위20가 전체소득의 절반 차지, 소득집중 심각
-
농가·어가평균소득을 분석한 결과 농어가에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천안을)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농가·어가 5분위별 평균소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소득순 하위 20의 2015년 평균소득이 상위 20의 10분의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의 경우, 1분위(하위 20)는 작년 한 해 939만원, 월평균 78.3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기준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2인가구 최저생계비 105만1,048원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반면 5분위(상위 20)는 평균 8,936만원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4분위의 평균소득 4,240만원의 두 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연간소득 상․하위 격차 농가 10배, 어가 14배
농가 939만원 vs 8,936만원, 어가 859만원 vs 1억2천
농어가평균소득 5분위 분석
어가, 상위20가 전체소득의 절반 차지, 소득집중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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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어가평균소득을 분석한 결과 농어가에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천안을)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농가·어가 5분위별 평균소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소득순 하위 20의 2015년 평균소득이 상위 20의 10분의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의 경우, 1분위(하위 20)는 작년 한 해 939만원, 월평균 78.3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기준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2인가구 최저생계비 105만1,048원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반면 5분위(상위 20)는 평균 8,936만원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4분위의 평균소득 4,240만원의 두 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