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민석의원실-20160919]최악의 청년 실업, 학자금 11조 빚더미, 취업자 70도 상환 못해
최악의 청년 실업, 빚더미에 앉은 청춘

학자금 대출자 100만 명 육박 대출액은 11조 7천억
취업 후 상환 가능 대출자는 28.4에 불과
취업자 70는 연봉 1천 8백만 정도도 안 돼 학자금 빚 못 갚아
15 정도만 경총이 제시한 대졸 초임 3천 4백만 원 받아
청년 실업률이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학자금 대출을 받은 학생들이 취업을 하더라도 저임금의 비정규직으로 학자금 상환 능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더불어민주당)이 한국장학재단과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학자금 대출자는 100만 명 육박했으며 대출액은 무려 11조 7천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자는 97만 명으로 2012년 52만 명과 비교해 85나 증가했으며, 대출 잔액도 2012년 3조 1천억에서 2016년 6월 말 6조 5천억 원으로 두 배 넘게 증가해 청년들의 학자금 빚으로 인한 고통이 매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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