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광온의원실-20160925]우리 사장님은 10살, 월급은 3천만 원 자녀를 이용한 부모들의 세테크
○ 1살 사업자 대표 월 소득 340만원
○ 18세 미만 사업자 대표 206명에 달해, 평균 연봉 3천 833만원


박광온 의원은 “미성년자를 사업장 대표로 등록시키는 것은 불법은 아니지만, 부모가 사업소득이나 임대소득을 줄여 소득세를 낮춰보려는 세테크로 보인다”고 지적하며, 국세청의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