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매출 증대 및 수익률 향상을 위한 외부 컨설팅 등 대책 촉구
○ 대교개발(주)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자본금 228억원(지분율 100%)을 출자한 회사로 관광
숙박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2003년 10월 지리산 가족호텔을 추가로 개관한 이
래 현재 서울, 경주, 설악, 지리산 등 4곳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음.
○ 대교개발(주)의 교육문화회관 4곳의 2003년 이후 매출현황 및 경영실적(당기순이익)을 분
석한 결과,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으며, 일부는 경영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음.
○ 매출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경주, 지리산의 경우 2004년 매출이 2003년에 비해 늘었으나, 설
악교육문화회관의 경우 오히려 감소하고 있음.
○ 당기순이익을 살펴보면 그 상황은 더욱 심각함. 서울교육문화회관을 제외한 나머지 3곳이
심각한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음. 설악교육문화회관은 당기순이익이 급격하게 감소하여 올해
는 손실을 보이고 있음.
○ 1) 2004년 국정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보면 대교개발의 2004년 8월말 실적은 8억3천7백만원
이었으며, 2004년 총 15억8천1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할 것으로 계획했음. 그러나 2004년
결산 결과 8억2천만원으로 계획대비 51.9%에 불과했음.
○ 2) 2005년 8월 현재 당기순이익은 5억4천8백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65.5%에 불과하며 올
해 경영실적 역시 7억4천6백만원으로 대폭 낮춰 계획함.
○ 이처럼 지역의 교육문화회관들이 매출실적이 저조하며, 당기순이익 감소하고 있고, 설악교
육문화회관의 경우 매출 감소뿐만 아니라 손실 폭 또한 커지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함.
□ 질의사항
- 이사장, 교육문화회관의 매출이 왜 지지부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 매출 증대와 수익률 향상을 위하여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 또는 연구 용역 을 의뢰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 이에 대한 이사장의 의견과 향후 계획을 밝혀 주시기 바
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