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0927]전경련 탈퇴 했다는 인천공항공사, 사실상 회원사 직위 유지
전경련 탈퇴 했다는 인천공항공사,
사실상 회원사 직위 유지


○ 얼마전 “정부의 투자와 출자 등으로 설립・운영되는 공공기관들의 전경련 가입사실이 밝혀져 사회적 논란이 되었다. 공공기관들 중에서는 인천공항공사도 포함된다.

○ 인천공항공사는 2004년 회원 가입이후 매년 수천만원의 회비를 납부했으며, 최근 3년간 회비 납부액이 연 1억원(9,240,000원) 씩 약 3억원에 달했다.

○ 윤후덕 의원실에 제출한 인천공항공사의 답변 자료에 따르면, ‘16년 현재 회비 납부를 중지하고 탈회한 상태’ 라고 답변하였다.

○ 이에 전경련 가입 탈퇴서 사본을 추가 요청하자, 인천공항공사는 “회비 납부를 중단 하였고, 탈회를 결정하였으나 별도 탈회서는 송부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 반면, 산업자원부에 사실관계를 확인 요청한 결과, ‘인천공항공사가 회원사 직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 윤후덕 의원은 얼마전 ‘어버이연합 게이트’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전경련에 현재까지 회원 유지를 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으며, 이는 공공기관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행태라고 강력히 질타했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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