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0927]사회적 책임 방관한 인천공항공사, - 2015년 매출 1조 8,785억원, 작년대비 1,987억원 증가했지만,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의무법정 비율 1에도 못미쳐”
사회적 책임 방관한 인천공항공사,
- 2015년 매출 1조 8,785억원, 작년대비 1,987억원 증가했지만,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의무법정 비율 1에도 못미쳐”


 인천공항공사의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 실적이 법적 기준인 1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인천공항공사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은 다음과 같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시행령」제10조제3항에 의거 공공기관의 구매목표비율은 총구매액의 100분의1이상이 되어야함

 인천공항공사의 법정비율 1에도 못 미치는 중중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이 2014년 대비 2015년에 오히려 더 감소하였다.

 반면 인천공항공사의 2015년 매출은 1조 8785억원으로, 2014년 대비 1,987억원이나 증가됐다. 뿐만 아니라 개항 이래 매출은 계속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윤후덕 의원은 인천공항공사가 최소한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최소한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법정비율(1)도 지키지 못하는 것은 국가적 망신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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