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0927]한국공항공사, “공급자 중심의 항공통계, 수요자인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국공항공사, “공급자 중심의 항공통계,
수요자인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야”


○ 한국공항공사는 2010년 8월 통계청으로부터 항공통계 대표 작성 기관으로 지정되어 매월 15종의 통계를 제공하고 있다. 통계정보는 다음과 같다.

○ 그리고 2016년 2월 한국공항공사는 ‘15년 통계청 자체 품질진단 평가결과 ’우수‘로 판정되었다.


○ 그러나 현재 한국공항공사가 제공하는 항공통계는 공급자 중심의 통계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 수요자인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국내 항공여행객의 가파른 증가, 날씨나 계절별 특성에 따른 공항 혼잡시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이 여행시기 등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확대시켜야 한다.

○ 또한 지난해 발생한 메르스 사태, 올해 7월 정부의 사드발표 등 사회적 이슈에 따라 항공여행객수가 얼마나 감소했는지에 대한 항공통계를 제공하는 것은 우리나라 관광산업에도 매우 중요하다.

○ 윤후덕 의원은 공항을 이용하는 수요자 항공통계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항공교통 이용편의 향상 및 항공수요 증대를 위한 통계 발굴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이를 위해서는 법무무(출입국통계), 문화체육관광부(관광통계), 기상청, 항공사 등 관련 기관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지방공항 활성화 등 항공수요 증대에 필요한 통계를 발굴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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