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사없이 발언없다" -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 국정감사 보도자료
【 남북문화교류, 남북공동의 디지털콘텐츠화에서부터】
- 남북교류는 문화부터!
- 문화원형, 문화예술에서 문화산업중심으로
○ 최근의 남북화해 분위기에 따라서 문화예술과 방송교류는 비교적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
지만, 거기에 비하여 문화 콘텐츠 산업 분야의 교류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잠재적인 역량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임.
- 실제로 현재의 상황을 보면 북한의 조선 4·26 아동 영화촬영소, 삼천리총회사 등과 부분적
으로 애니메이션 공동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는 데에 그치는 수준임.
- 이는 남북한간에 별다른 문화 컨텐츠 산업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남북공동의 추진체계와
정책사업이 없는 데에서 기인된다고 볼 수 있음.
- 남북한이 복잡한 이념을 떠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선사시대 발굴자료, 고조선자료, 고구려
자료, 민속 및 복식관련 자료의 체계화는 문화콘텐츠가 가능한 주제의 설정과 개발에 바탕이
될 것임.
▶향후 컨텐츠화를 위한 주제는 남과 북이 모두 이데올로기를 떠나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내용
을 중심으로 설정하여야 하고, 더 나아가 우리 민족의 문화 정체성을 알리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잇는 주제여야 할 것임. 이에 대한 견해는.
▶북한지역의 우리문화원형 콘텐츠화의 성공의 열쇠는 남북간 협력의 통로 개설과 함께 상호
연결시킬 수 있는 창작 소재 개발이 선행되어야 함. 이를 위해서는 남북문화원형교류를 위한
협의체 구성도 우선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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