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60929]백남기 농민 쓰러진 사실 광주 11호차 살수요원은 알고 있었다.

지난 9월 12일(월) 백남기 농민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온 충남 9호차 살수요원 한모경장과 신윤균 기동단장이 처음부터 직사살수를 했다는 박남춘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단 한번도 직사살수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으나, 처음부터 줄 곳 직사살수한 장면이 녹화된 CCTV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그간 경찰 지휘부가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사실을 쓰러진 지 2시간이 넘은 저녁 9시 이후에야 인지했다고 밝혀왔으나, 실제로는 쓰러진 당시부터 알고 있었다는 정황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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