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권미혁의원실-20160929]의료장비 개선, 간호인력 확충으로 “포괄 간호서비스”질적 수준 높여야
의료장비 개선, 간호인력 확충으로
“포괄 간호서비스”질적 수준 높여야

<국립중앙의료원>

‘포괄 간호서비스병동’의 낙상 안전사고율, 일반병동보다 높아


■ 현황 및 문제점

o 간병으로 인한 국민들의 사회·경제적 부담 경감과 입원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시행 중인 “포괄간호서비스사업”이 “공공의료기관”에서부터 제대로 안착되어야 본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
- 특히 국립중앙의료원의 경우 취약계층(의료급여, 행려환자, 보호자가 없는 환자)의 이용이 많은 점을 고려, 양질의 “포괄간호서비스사업”의 모범적 시행 더욱 중요
* ‘14.2~15.2월까지 해당 병동의 의료급여자 : 564명(18.7)

o 그러나 의료원의 “포괄간호서비스(간호·간병통합서비스)사업” 시행 경과를 보면
- 일반병동에 비해 안전사고(낙상)율이 2.12로 높은 편이고, 3년차 사업진행에도 불구하고 제때 개선되지 못하고 있음

■ 문제점 및 질의 요지

o 앞으로 전체 병상 대비 57.7(269병동)까지 “포괄간호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면 안전사고 비율이 높은 원인 분석과 대책을 먼저 수립해야 함
- 유사 규모 민간병원 대비 “포괄간호서비스사업” 간호 인력 비교 등을 통해 간호인력 추가 확충 대책도 수립할 것
* 현재 간호인력 배치 기준(1:10) 완화 등 필요

- 2020년에 원지동으로 이전할 계획이기 때문에 노후화된 병원시설 전체를 개·보수하기는 어렵다하더라도 거동이 불편한 중증도 2~3군의 입원환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병실 내 화장실 보완, 수동침대 등 낙상 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장비를 보완할 것. 관련 예산 확보 등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함
* 전동침대 구입 소요 비용 : 269병상 전체 구입 시 3억 4,286만원 소요 예정

o 간호·간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여전히 많은 점을 고려해 국립의료원의 “포괄간호서비스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필요한 국민들의 활용도를 높일 대책을 수립, 시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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