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철민의원실-20160929]최근 4년간 국내 ‘가축결핵병’ 감염 가축 1만 마리에 달해
의원실
2016-09-29 13:32:54
38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가축결핵병 심각
예방백신조차 없어 속수무책, 살처분 뿐 !
최근 4년간 국내 ‘가축결핵병’ 감염 가축 1만 마리에 달해
- 소 결핵균에 감염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대책절실
〇 가축결핵병에 감염된 전체 가축 중 소의 감염비율은 90에 육박
〇 우리나라 결핵환자 사망률 OECD 국가 중 1위
〇 예방백신도 없어, 가 결핵병 발생억제와 예방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최근 4년간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중 하나인 가축결핵병에 감염된 가축 규모가 1만 마리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을)이 21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가축 결핵병 발생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부터 2016년 6월말까지 총 1만 2천 272마리에 달하는 가축이 결핵병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축 결핵병은 소 결핵균(Mycobacterium bovis)의 감염에 의한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다. 특히 브루셀라와 같이 사람에게 전파 위험이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도 알려져 있어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에 의하면 현재 우리나라의 결핵환자 발생률과 사망률은 세계 1위다. 이같은 상황에서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 중 하나인 가축 결핵병에 대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정부는 사회경제적인 측면과 국민보건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가축결핵병 발생억제와 예방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예방백신조차 없어 속수무책, 살처분 뿐 !
최근 4년간 국내 ‘가축결핵병’ 감염 가축 1만 마리에 달해
- 소 결핵균에 감염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대책절실
〇 가축결핵병에 감염된 전체 가축 중 소의 감염비율은 90에 육박
〇 우리나라 결핵환자 사망률 OECD 국가 중 1위
〇 예방백신도 없어, 가 결핵병 발생억제와 예방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최근 4년간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중 하나인 가축결핵병에 감염된 가축 규모가 1만 마리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을)이 21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가축 결핵병 발생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부터 2016년 6월말까지 총 1만 2천 272마리에 달하는 가축이 결핵병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축 결핵병은 소 결핵균(Mycobacterium bovis)의 감염에 의한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다. 특히 브루셀라와 같이 사람에게 전파 위험이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도 알려져 있어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에 의하면 현재 우리나라의 결핵환자 발생률과 사망률은 세계 1위다. 이같은 상황에서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 중 하나인 가축 결핵병에 대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정부는 사회경제적인 측면과 국민보건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가축결핵병 발생억제와 예방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