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0930]“광역상수도 관로사고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광역상수도 관로사고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2030년 광역상수도 절반이 노후화, 관로사고로 인한 복구비용 ‘5년간 100억이 넘어’


 수자원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11~15년) 총 270건의 관로사고로 인해 복구비용이 100억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11~’15) 총 270건의 관로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중 시설노후로 인한 사고가 95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품질불량(79건), 타공사(36건) 등의 순위였다.

 2016년 상반기에서 22건의 관로사고가 발생했는데, 이중 시설노후로 인한 사고가 9건으로 전체 41를 차지하였다.

 이와 관련하여, 수자원공사는 관로노후화를 개량하지 않을 경우, 2030년이 되면 총 49,2인 2,580km가 노후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윤후덕 의원은 광역상수도는 인구‧공장 밀집지역인 대도시와 대규모 산업담지에 주로 매설돼있기 때문에 노후화를 방치하면 막대한 사회적‧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 윤후덕 의원은 보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관 개량, 관로복선화, 부식방지 및 동파방지 등 시설개량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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