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현희의원실-20160926]한반도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의원실
2016-09-30 10: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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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환태평양조산대인 불의 고리에 포함되지 않고 일본처럼 막대한 피해를 입지 않아 지진에 대한 인식과 대비가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2016년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 1978년 우리나라에서 지진 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강력한 규모의 지진이다.
- 강진과 더불어 지속되고 있는 크고 작은 규모의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반도는 물론 수도권도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 (고윤화 기상청장, 9.23 인터뷰) "더 이상 큰 규모의 지진이 절대 없을 거라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 (이기화 명예교수,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과거에 역사적인 기록을 보면 100년부터 779년까지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해서 집이 무너지고 사람이 죽었다는 기록이 4번 나옵니다."
- (히라타 나오시 도쿄대 교수, 일본 정부 기구인 지진조사위원회 위원장) “과거 데이터를 보면 한반도에서 100년, 200년마다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고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적도 있다. 한국에서도 지진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
2016년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 1978년 우리나라에서 지진 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강력한 규모의 지진이다.
- 강진과 더불어 지속되고 있는 크고 작은 규모의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반도는 물론 수도권도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 (고윤화 기상청장, 9.23 인터뷰) "더 이상 큰 규모의 지진이 절대 없을 거라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 (이기화 명예교수,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과거에 역사적인 기록을 보면 100년부터 779년까지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해서 집이 무너지고 사람이 죽었다는 기록이 4번 나옵니다."
- (히라타 나오시 도쿄대 교수, 일본 정부 기구인 지진조사위원회 위원장) “과거 데이터를 보면 한반도에서 100년, 200년마다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고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적도 있다. 한국에서도 지진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