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현희의원실-20160930]업이익 곤두박질치는 경인아라뱃길 사장과 상임이사는 지난 3년간 1억 8535만원의 성과급 잔치 계속해
의원실
2016-09-30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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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있었던 한국수자원공사의 제308차 이사회 의사록에 따르면 경인아라뱃길 사업은 2천억원 정도 적자를 내고 있다.
- 전체 투자비 2조 6000억원 중 1조 4000억원을 회수하여 약 51의 회수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경인아라뱃길의 수익구조는 40년에 걸쳐 전체적으로 회수되는 방식이다.
경인아라뱃길의 여객선 이용자 수와 화물 물동량 역시 예측치에 비해 만성적으로 매우 저조한 수준이다.
- 계속되는 실적 미달로 인해 워터웨이플러스는 올해 여객선 이용자 수 예측치를 60만 6천명에서 16만 5천 명으로 작년 대비 약 73 감소시켰고, 화물 물동량 예측치는 804만 7천 톤에서 231만 6천톤으로 작년 대비 약 71 감소시켰다.
- 그러나 올해 여객선 이용자 수는 27.3·화물 물동량은 10.4로 하향조정한 목표조차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경인아라뱃길의 올해 운영수익 대부분은 인천과 김포터미널 인근에 조성된 물류단지를 분양하는 등의 일명 ‘땅장사’로 얻은 수익이다.
- 올해 9월 말 기준, 전체 운영수익 약 1조 5116억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단지분양은 1조 622억원으로 전체 운영수익 대비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 그 다음으로는 국가로부터 수령하는 국가귀속시설 토지보상비 4170억원과 부두시설 임대 270억원이 뒤따랐다.
이처럼 여객 이용객 수와 화물 물동량 예측치를 하향조정하고, 1조원이 넘는 분양 및 임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워터웨이플러스의 작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곤두박질치고 있다.
- 작년 영업이익은 2013년 158억에 대비하여 209억원 감소한 마이너스 51억원을 기록했고, 작년 당기순이익 역시 2013년 155억에서 약 4분의 1이 감소한 41억에 불과하다.
그러나 지난 3년간 워터웨이플러스 사장과 상임이사는 각각 1억 731만원과 7804만원의 경영평가성과급을 가져가며 총 1억 8535만원의 성과급 잔치를 벌여왔다.
- 특히 2013년 대비 2014년에는 경영평가성과급이 소폭 하락하거나, 동일한 금액을 유지한 것과 달리, 오히려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나게 된 2014년 대비 2015년에는 사장 성과급은 1915만원·상임이사 성과급은 580만원이 인상되었다.
- 전체 투자비 2조 6000억원 중 1조 4000억원을 회수하여 약 51의 회수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경인아라뱃길의 수익구조는 40년에 걸쳐 전체적으로 회수되는 방식이다.
경인아라뱃길의 여객선 이용자 수와 화물 물동량 역시 예측치에 비해 만성적으로 매우 저조한 수준이다.
- 계속되는 실적 미달로 인해 워터웨이플러스는 올해 여객선 이용자 수 예측치를 60만 6천명에서 16만 5천 명으로 작년 대비 약 73 감소시켰고, 화물 물동량 예측치는 804만 7천 톤에서 231만 6천톤으로 작년 대비 약 71 감소시켰다.
- 그러나 올해 여객선 이용자 수는 27.3·화물 물동량은 10.4로 하향조정한 목표조차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경인아라뱃길의 올해 운영수익 대부분은 인천과 김포터미널 인근에 조성된 물류단지를 분양하는 등의 일명 ‘땅장사’로 얻은 수익이다.
- 올해 9월 말 기준, 전체 운영수익 약 1조 5116억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단지분양은 1조 622억원으로 전체 운영수익 대비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 그 다음으로는 국가로부터 수령하는 국가귀속시설 토지보상비 4170억원과 부두시설 임대 270억원이 뒤따랐다.
이처럼 여객 이용객 수와 화물 물동량 예측치를 하향조정하고, 1조원이 넘는 분양 및 임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워터웨이플러스의 작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곤두박질치고 있다.
- 작년 영업이익은 2013년 158억에 대비하여 209억원 감소한 마이너스 51억원을 기록했고, 작년 당기순이익 역시 2013년 155억에서 약 4분의 1이 감소한 41억에 불과하다.
그러나 지난 3년간 워터웨이플러스 사장과 상임이사는 각각 1억 731만원과 7804만원의 경영평가성과급을 가져가며 총 1억 8535만원의 성과급 잔치를 벌여왔다.
- 특히 2013년 대비 2014년에는 경영평가성과급이 소폭 하락하거나, 동일한 금액을 유지한 것과 달리, 오히려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나게 된 2014년 대비 2015년에는 사장 성과급은 1915만원·상임이사 성과급은 580만원이 인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