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현희의원실-20161004]고속도로 사고발생 6~9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
의원실
2016-10-04 08: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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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의 건수와 사망자 수 및 부상자 수를 조사한 결과,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는 06~09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상자 수는 같은 시간대 외에 새벽시간인 03~04시와 05~06시에 많이 생기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현희 의원(더민주, 서울 강남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고속도로 시간대별 사고현황에 관한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는 06~07시가 5년간 총 719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07~08시와 08~09시에 같은 기간 각각 총 681건, 총 648건으로 이상 세 시간대가 24시간 중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왔다.
한편, 5년간 부상자 수는 03~04시에 총 41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다음으로 06~07시 총 398건, 07~08시 총 385건, 08~09시가 총 383건, 05~06시가 총 376건의 순으로 나왔다.
또한 5년간 사망자 수는 20~21시 총 78건, 19~20시 총 77건, 18~19시 총 76건 순으로 이상 세 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해 주로 퇴근시간대에 집중된 것으로 나왔다.
전현희 의원은 “출근시간의 집중되는 차량들로 인한 교통량과 퇴근시간대에 긴장이 풀린 후 부주의한 상태에서의 운전이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도로공사는 이와 같은 사고를 줄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현희 의원(더민주, 서울 강남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고속도로 시간대별 사고현황에 관한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는 06~07시가 5년간 총 719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07~08시와 08~09시에 같은 기간 각각 총 681건, 총 648건으로 이상 세 시간대가 24시간 중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왔다.
한편, 5년간 부상자 수는 03~04시에 총 41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다음으로 06~07시 총 398건, 07~08시 총 385건, 08~09시가 총 383건, 05~06시가 총 376건의 순으로 나왔다.
또한 5년간 사망자 수는 20~21시 총 78건, 19~20시 총 77건, 18~19시 총 76건 순으로 이상 세 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해 주로 퇴근시간대에 집중된 것으로 나왔다.
전현희 의원은 “출근시간의 집중되는 차량들로 인한 교통량과 퇴근시간대에 긴장이 풀린 후 부주의한 상태에서의 운전이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도로공사는 이와 같은 사고를 줄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