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1004]터널사고는 급증하는데, 터널사고자동감지시스템 검지율은 급락!
갓길 사고 사망률 54.5로 가장 높아
사망자 많은 시간대 : ①13시 ②5시, 6시 ④0시 ⑤14시 순
사망자 많은 요일 : ①화요일 ②수요일 ③월ㆍ토요일 순


 도로공사가 지난 4년 동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를 분석한 결과 갓길에서 발생한 사고의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갓길에서는 지난 4년 동안 사고건수는 55건이었지만 사망자는 30명으로 사망률은 무려 54.5에 달했다.
(표)

 시간대별 교통사고를 살펴보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는 낮시간대에 집중되어 있었다. ①14~15시에 474건으로 1위, ②15~16시에 445건으로 2위, ③16~17시와 11~12시에 428건으로 공동 3위, ⑤13~14시에 425건으로 5위, ⑥10~11시에 405건으로 6위였다. 다른 시간대는 2~300건 대였다.
 그러나 시간대별 사망자 수는 달랐다. 새벽, 한낮, 심야 시간대였다. ①13~14시가 54명으로 가장 많았고, ②5~6시와 6~7시가 52명으로 공동 2위, ④0~1시가 44명으로 4위, ⑤14~15시가 43명으로 5위, ⑥23~24시가 42명으로 6위, ⑦4~5시가 41명으로 7위였다.

 요일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살펴보면 ①화요일에 139명으로 가장 많았고, ②수요일에 132명으로 그 다음, ③월요일과 토요일이 126명으로 그 다음이었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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