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61004]고속도로 위 지뢰밭, 포트홀 연 2만 건 발생!
의원실
2016-10-04 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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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위 지뢰밭, 포트홀 연 2만 건 발생!
-16,410건(`10)→20,797건(`11)→23,678건(`12)→21,239건(`13)→19,005건(`14)→17,575건(`15) / 이로 인한 보수물량은 95,488㎡, 연평균 16,000㎡
- 포트홀 가장 많은 5개 노선에서 79,802건 발생, 전체의 67.2차지
- 최근 6년간 포트홀 발생으로 1,295건, 9억 9200만원 보상
- 포트홀 자주 발생하는 아스팔트 노후율 17, 전체 평균보다 13.3 높아
- 윤관석 의원“기술개발, 사전점검, 발생 시 긴급복구 등 다각도의 대책 마련되어야 할 것”
고속도로 위 지뢰밭으로 불리는 포트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 받은‘포트홀 발생 및 보수 현황’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총 118,704건의 포트홀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평균 2만건의 포트홀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0년 16,410건, 2011년 20,797건, 2012년 23,678건, 2013년 21,239건, 2015년 17,575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보수물량은 95,488㎡, 연평균 16,000㎡에 달한다.
포트홀 발생 상위 5개 노선을 살펴보면 경부선, 광주대구선(舊88선), 호남선, 중앙선, 서해안선으로 이 노선에서 발생한 포트홀은 총 79,802건으로 전체의 67.2 차지하고 있다.
포트홀로 인한 사고도 계속 발생해 최근 6년간 포트홀 발생으로 인한 보상건수는 1,295건이었으며, 이로 인한 보상금은 9억 9,200만원 이었다.
포트홀은 주로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에서 발생한다. 아스팔트는 주행성이 쾌적하고 소음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분에 취약해 우수침투 등에 의한 포트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포트홀이 자주 발생하는 아스팔트 포장 도로 중 포장 후 10년이 경과한 도로가 전체의 17라는 것이다. 게다가 곧 노후포장이 도래하는 6~10년 경과된 도로가 59에 달한다는 것이다.
이에 윤관석 의원은 “포트홀에 대한 사전점검이 어렵고, 보수공사 역시 새로운 공법 없이 순간 땜질식 공사가 되풀이됨에 따라 그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며“포트홀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윤 의원은 “사전점검이 철저히 이루어 져야 하며 포트홀이 발생했을 경우 조속히 복구하고 이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적극 보상해야 한다”며“한국도로공사는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포트홀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16,410건(`10)→20,797건(`11)→23,678건(`12)→21,239건(`13)→19,005건(`14)→17,575건(`15) / 이로 인한 보수물량은 95,488㎡, 연평균 16,000㎡
- 포트홀 가장 많은 5개 노선에서 79,802건 발생, 전체의 67.2차지
- 최근 6년간 포트홀 발생으로 1,295건, 9억 9200만원 보상
- 포트홀 자주 발생하는 아스팔트 노후율 17, 전체 평균보다 13.3 높아
- 윤관석 의원“기술개발, 사전점검, 발생 시 긴급복구 등 다각도의 대책 마련되어야 할 것”
고속도로 위 지뢰밭으로 불리는 포트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 받은‘포트홀 발생 및 보수 현황’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총 118,704건의 포트홀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평균 2만건의 포트홀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0년 16,410건, 2011년 20,797건, 2012년 23,678건, 2013년 21,239건, 2015년 17,575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보수물량은 95,488㎡, 연평균 16,000㎡에 달한다.
포트홀 발생 상위 5개 노선을 살펴보면 경부선, 광주대구선(舊88선), 호남선, 중앙선, 서해안선으로 이 노선에서 발생한 포트홀은 총 79,802건으로 전체의 67.2 차지하고 있다.
포트홀로 인한 사고도 계속 발생해 최근 6년간 포트홀 발생으로 인한 보상건수는 1,295건이었으며, 이로 인한 보상금은 9억 9,200만원 이었다.
포트홀은 주로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에서 발생한다. 아스팔트는 주행성이 쾌적하고 소음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분에 취약해 우수침투 등에 의한 포트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포트홀이 자주 발생하는 아스팔트 포장 도로 중 포장 후 10년이 경과한 도로가 전체의 17라는 것이다. 게다가 곧 노후포장이 도래하는 6~10년 경과된 도로가 59에 달한다는 것이다.
이에 윤관석 의원은 “포트홀에 대한 사전점검이 어렵고, 보수공사 역시 새로운 공법 없이 순간 땜질식 공사가 되풀이됨에 따라 그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며“포트홀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윤 의원은 “사전점검이 철저히 이루어 져야 하며 포트홀이 발생했을 경우 조속히 복구하고 이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적극 보상해야 한다”며“한국도로공사는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포트홀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