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 이경숙의원]지상파DMB 광고시장 우울한 전망

[지상파DMB 광고시장 우울한 전망]



코바코-사업자간 예상치 큰 격차



- 코바코 외부연구용역 결과(숙대 박천일 교수팀)
- 전문사 설문결과 광고매체 매력도 충분치 않아
- 예상광고매출액 2006년에 96억, 2010년에 969억
- MBC가 예상한 광고매출액은 2006년 249억
- 초기 매출저조로 상당한 사업부담 예상



▲ 공사는 작년에 숙명여대 박천일 교수에 의뢰해 지상파DMB 수요예측 및 광고시장 전망이라
는 주제의 연구를 진행한 바 있음. 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전망이 상당히 불투명한 것
으로 나옴.



▲ 광고전문가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고매체로서 지상파DMB의 매력
도는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향력 역시 다른 광고매체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것으
로 나타남.



▲ 또 보고서에는 지상파DMB가 광고매체로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이용자수가 500만명이 되어
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2008년에야 480만명의 가
입자가 예측. 그렇다면 지금부터 3~4년간은 광고매체로서 지상파DMB는 별 의미가 없다는 추
정이 가능.



▲ 구체적인 예상 광고매출액은 2005년에 64억, 2006년에 96억, 2007년에 126억 규모입니다.
2010년에 가서야 969억 정도로 그나마 조금 확대.



▲ 지상파DMB 사업자들이 내놓은 예상광고매출액을 보면 코바코 예상치와 큰 격차.



▲ 일례로 MBC가 자체 예상한 예상광고매출액은 사업개시 첫해인 2006년에 249억, 2007년엔
486억, 2008년엔 737억, 2009년엔 957억, 2010년에 1125억입니다.



▲ 코바코는 2006년에 96억이라고 봤는데 MBC는 249억이 예상광고매출이라는 것임. 결국 초
기매출 저조로 상당한 사업부담 우려되며 공사의 정밀한 광고시장 예측과 대책이 필요한 상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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