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61005]판교TV 연구용지 IT기업...년 593억원 부당 임대수익 챙겨
의원실
2016-10-05 1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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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연구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IT기업에게 연구용지를 싼값에 제공했던 판교테크노밸리(판교TV)가 입주업체들의 임대사업장으로 변질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도가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인천남동갑)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판교TV 입주업체 25개 중 15개, 60가 사업계획서상 임대비율을 위반해 초과 임대한 건물면적은 46만6374㎡ (14만1325평)에 달한다.
도는 3.3㎡ 당 월 임대료를 3만5천원으로 가정해 초과 임대한 건물면적에 대비한 결과, 부당 임대수익을 월 49억4637만원이며 연간 593억5650만원이라고 산출했다.
하지만, 현재 주변시세가 평당 5만원 이상이라고 보고 산출할 경우 월수익은 약 70억원, 년간 848억원의 부당 임대수익을 챙긴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름방송네크워크컨소시엄은 사업계획서상 임대가능비율을 0로 제시했지만. 올해 4월말 현재 건물의 78.57를 임대 중이다.
5일 경기도가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인천남동갑)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판교TV 입주업체 25개 중 15개, 60가 사업계획서상 임대비율을 위반해 초과 임대한 건물면적은 46만6374㎡ (14만1325평)에 달한다.
도는 3.3㎡ 당 월 임대료를 3만5천원으로 가정해 초과 임대한 건물면적에 대비한 결과, 부당 임대수익을 월 49억4637만원이며 연간 593억5650만원이라고 산출했다.
하지만, 현재 주변시세가 평당 5만원 이상이라고 보고 산출할 경우 월수익은 약 70억원, 년간 848억원의 부당 임대수익을 챙긴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름방송네크워크컨소시엄은 사업계획서상 임대가능비율을 0로 제시했지만. 올해 4월말 현재 건물의 78.57를 임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