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61005]경기도 주택 87 지진무방비, 내진보강 실행률 23.8
의원실
2016-10-05 10:23:55
33
경기도내 주택 87가 지진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도와 국민안전처가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인천남동갑)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전체 주택 61만4188동 중 지진발생시 내진이 확보된 주택은 7만9280동으로 12.91에 불과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10만3603동 중 4만9289동(47.57)이 내진확보된 반면, 전체 주택의 83가량을 차지하는 단독주택의 경우 51만585동 중 2만9991동, 5.87만 내진확보가 돼 있었다.
주택 외 시설도 전체 건축물 48만4991동 중 내진설계가 확보된 곳은 3만7525동으로 7.74에 그졌다. 특히, 학교는 7027동 중 1612동(22.94)으로 내진확보가 미진했고, 동사무소 등 공공업무시설도 4358동 중 480동, 11만 내진이 확보된 상태였다.
지진재난상황발생시 컨트럴타워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내진설계의무대상인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종합상황실조차 33곳 중 12곳, 36.4가 내진 미확보 상태였다.
5일 경기도와 국민안전처가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인천남동갑)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전체 주택 61만4188동 중 지진발생시 내진이 확보된 주택은 7만9280동으로 12.91에 불과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10만3603동 중 4만9289동(47.57)이 내진확보된 반면, 전체 주택의 83가량을 차지하는 단독주택의 경우 51만585동 중 2만9991동, 5.87만 내진확보가 돼 있었다.
주택 외 시설도 전체 건축물 48만4991동 중 내진설계가 확보된 곳은 3만7525동으로 7.74에 그졌다. 특히, 학교는 7027동 중 1612동(22.94)으로 내진확보가 미진했고, 동사무소 등 공공업무시설도 4358동 중 480동, 11만 내진이 확보된 상태였다.
지진재난상황발생시 컨트럴타워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내진설계의무대상인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종합상황실조차 33곳 중 12곳, 36.4가 내진 미확보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