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은권의원실-20161006]네이버, 카카오 등 국민 주머니 털어 매년 43조가 넘는 매출 올리지만 사회적 약자 위하는 기부는 1도 안돼
의원실
2016-10-06 15:37:26
46
네이버, 카카오, 3개 통신사 SKT, KT, LGU의 연간 매출액이 매년 43조원을 넘고 있지만 기부금은 고작 1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은권(새누리당 대전, 중구)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에 요구한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사업자들은 수많은 국내 가입자를 기반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었으며 ‘16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27.2와 13에 달하고 있다.
이 수치는 글로벌 초우량 기업인 삼성전자(13.4)와 비교하더라도 비슷하거나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또한 네이버의 올 상반기 광고 매출은 약 1조 6천억원으로 지상파3사의 광고매출 합계의 2배에 육박 (MBC 2,980억, SBS 2,350억, KBS 2,030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네이버는 2014년 1.7, 2015년 1.9 라는 빈약한 수치의 기부를 하고 있었으며 카카오는 0.3, 0.7밖에 기부를 하지 않았다.
또한 3개통신사 중 LGU는 10조9천8백억과 10조7천8백억의 매출액을 올렸지만 기부금은 0.0, 0.1로 거의 기부를 하지 않았고 KT는 2014년과 2015년 17조4천억원, 16조9천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는데 기부금은 0.4와 0.3밖에 되지 않았다. 그리고 SKT은 13조와 12조5천억원의 매출액을 올렸지만 기부금은 매년 0.5밖에 되지 않았다.
이의원은 “국민생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과 함께 상생하고 있는 기업들이 국민들의 주머니에서 수십조원을 가져가 어마어마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국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하는 기부금은 불과 1도 내지 안 고 있다는 것은 자기욕심만 챙기겠다는 기업의 이기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며 현재 사회적으로 상생이 절실한 만큼 사회적 배려와 기여활동에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하였다.
========자세한내용 파일첨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은권(새누리당 대전, 중구)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에 요구한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사업자들은 수많은 국내 가입자를 기반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었으며 ‘16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27.2와 13에 달하고 있다.
이 수치는 글로벌 초우량 기업인 삼성전자(13.4)와 비교하더라도 비슷하거나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또한 네이버의 올 상반기 광고 매출은 약 1조 6천억원으로 지상파3사의 광고매출 합계의 2배에 육박 (MBC 2,980억, SBS 2,350억, KBS 2,030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네이버는 2014년 1.7, 2015년 1.9 라는 빈약한 수치의 기부를 하고 있었으며 카카오는 0.3, 0.7밖에 기부를 하지 않았다.
또한 3개통신사 중 LGU는 10조9천8백억과 10조7천8백억의 매출액을 올렸지만 기부금은 0.0, 0.1로 거의 기부를 하지 않았고 KT는 2014년과 2015년 17조4천억원, 16조9천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는데 기부금은 0.4와 0.3밖에 되지 않았다. 그리고 SKT은 13조와 12조5천억원의 매출액을 올렸지만 기부금은 매년 0.5밖에 되지 않았다.
이의원은 “국민생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과 함께 상생하고 있는 기업들이 국민들의 주머니에서 수십조원을 가져가 어마어마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국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하는 기부금은 불과 1도 내지 안 고 있다는 것은 자기욕심만 챙기겠다는 기업의 이기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며 현재 사회적으로 상생이 절실한 만큼 사회적 배려와 기여활동에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하였다.
========자세한내용 파일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