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2005년도 국정감사 (ADD) 보도자료
▣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 문제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 관련
□ 운영 개념
○ 육․해․공군의 UH-60(정찰, 감시, 탐색용), LYNX(대잠작전용), HH-47(탐색구조용) 헬기
에 탑재하여 항법 보조와 야간 및 악시정시 감시, 정찰용으로 사용
○ 전방관측 적외선장비는 센서/구동기와 레이다 스코프, 조종간, 시스템처리기 등의 장비로
구성됨
○ 사업기간/ 예산 : 00년 8 ~ 03년 6 / 129억원
○ 시제업체 : 삼성탈레스 (주장비), 한국항공 (헬기 장착)
* FLIR : 전방관측 적외선장비 (Forward Looking Infra Red)
□ 제 원 및 성 능
※ 표는 첨부파일 참조
□ 납품 및 대당 가격
※ 표는 첨부파일 참조
□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의 문제
○ 장비문제로 전력화 기간이 10개월이나 지연
- FLIR는 작년 12월 육군용 양산 1, 2호기에 장착되어 전력화되어야했지만 운용시험 평가시 탐
지거리 및 인지거리등 미흡사항이 발견되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10개월이나 지연되고 있으며
아직까지 육군에 전력화 되지 못하고 있음
<참고> FLIR는 05년 9월 양산 재개될 예정이며 전력화는 11월 예정이라고 밝힘- ADD관련 연
구자
○ 육군용 양산 1, 2호기 시험시 미흡사항 돌출로 작전운용성능 미충족 판정 (’04.12.21)
-FLIR가 육군 UH-60에 장착되어 운용시험중 탐지거리, 인지거리 미흡, 화면 떨림 현황, 영상
대조비 불량등 6건 발견
-특히, FLIR의 핵심기능인 탐지거리와 인지거리가 ROC 대비 각각 900m와 800m가 짧게 탐지
되어 작전 운용성능 미충족 판정을 받음
○ 육군용 양산 3, 4호기 시험비행시도 미흡사항 도출로 작전운용성능 미충족 판정 (’05.3.24)
- 3, 4호기의 시험비행시도 탐지거리 및 인지거리의 미달(약 60m)현상과 광학계 지지대 떨림
현상등 11건의 미흡사항 발견으로 작전운용성능 미충족을 받음
- 양산시 제기된 미흡사항으로 인해 4월 6일부로 육군사업의 잠정중단 및 생산 시제업체인 삼
성탈레스도 FLIR의 생산중단 결정
○ 성능보완으로 인한 추가 예산 지출
- 양산운용시험에서 발견된 탐지거리 및 인지거리의 미흡등으로 인해 시험평가비용, 장비보
완, 출장 등으로 인해 추가 예산지출액도 약 1억원에 달함
□ ADD 밝힌 FLIR의 홍보사항
○ 국내 독자모델의 헬기탑재용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 개발
○ 전력지수 평가 및 투자비를 고려한 투자효과 분석결과, 1,931억원 예산절감과 2,944억원의
전력증강 및 603명의 고용창출 효과 유발
○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는 세계 최초의 시선주사기술 확보등 기술력 및 가격(외국산 장비의
절반 수준)면에서 경쟁력이뛰어나며, 현재 홍콩, 호주, 프랑스등과 수출 협상중에 있음
□ 질문
○ ADD는 과거 양상시 발생된 탐지 및 인지거리등 문제점이 보완 비행시험과 수락 비행시험에
서 미흡사항이 모두 보완되어 9월부터 양산이 재개될 예정이나,
○ ADD의 성능관리 절차의 부실로 인해 이미 전력화되어야할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가 10개월
이상 지연되고 추가 예산이 든 것은 사업관리자로서의 책임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한 것으로 판
단됨
○ 당초 ADD가 기술시험 평가시 (01년 9~02.12) 개발시제품 6.4인치 LCD 모니터가 아닌 임의
의 14인치 CRT모니터를 사용함으로써 상이한 성능을 초래하였고,
○ ADD가 또한 헬기 진동 등에 대한 운용 환경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분석검사를 하여 평가
시 ‘기준충족 판정’을 내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홀히 다루어 국방부에 건의한 것이 오늘
날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음
<국방부 감사 결과 참고>-05.4.19~05.5.10
국방부 감사결과 시정조치 내용은 기술시험 평가 계획서에 탐지/인지거리 시험항목을 구체적
으로 작성하지 않고 국과연이 주도적으로 시험평가를 실시하여 “기준충족”으로 판정함으로써
정당한 절차를 무시한 점과 개발 시제품이 아닌 상용의 모니터를 사용하여 시험평가 결과에 영
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지적
○ 최근 ADD의 기술보완으로 인해 FLIR의 탐지거리와 인지거리가 모두 ROC에 충족된다고 하
나 두차례나 운용시험에서 작전운용성능 미충족을 받은 바 있는 만큼 향후 납품될 80여대에 대
해서도 성능 평가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음
○ 현재 전력화되기 전에 이미 납품된 육군 UH-60 7대분과 해군 LYNX 11대 분 등 총 18대 분
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전 운용시험평가를 거쳐 육군과 해군에 납품되도록 하라
○ 국과연은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개발에 대해 세계 최초의 시선주사 기술확보를 통해 현재 홍
콩, 호주, 프랑스 등과 수출협상에 있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협상국가와 진행정도를 답변바랍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