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1007]항공우주박물관, JDC 사업 중 유일한 ‘적자’ 공공성 확대 주장하지만 수익방안 적극 모색 필요
의원실
2016-10-07 10:42:04
35
항공우주박물관, JDC 사업 중 유일한 ‘적자’
공공성 확대 주장하지만 수익방안 적극 모색 필요
JDC는 1150억원을 투입해 2014년 4월 항공우주박물관을 개장했다. 그런데 개장 첫해 81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한데 이어 2015년에는 93억원으로 적자 폭이 더 커졌다.
JDC는 면세점, 첨단과학기술단지, 헬스케어타운 등에서 이익을 내고 있지만 유일하게 항공우주박물관에서만큼은 적자이다. JDC는 이에 대해 2014년 세월호 사건, 2015년 메르스 사태 등으로 방문객이 급감해 어쩔 수 없는 결과라는 입장이다.
또한 박물관의 경우 특성상 많은 수익을 발생시키는 데 한계가 있지만 회계적 손익으로 평가할 수 없는 사회적 편익을 제고하기 때문에 대다수 지자체가 공익시설로 운영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JDC는 대국민 과학문화 진흥을 위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재정 지원 방안이 마련되도록 제도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JDC 이사장, 현재 박물관 운영 형태와 비교할 때 공익적 역할 강화가 무슨 의미인가? 결국 지방정부나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말 아닌가?
그런데 JDC는 항공우주박물관 방문객 추정을 당초부터 잘못한 경향이 있다. JDC는 연도별 방문객 추정치를 낙관치와 비관치 중간 단계로 산정했으나 실제 운영 결과 비관치 수준이라고 밝혔다.
JDC 이사장, 비록 세월호, 메르스 등 국민적으로 불행한 사건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당초 예상 방문객을 너무 높게 잡은 경향이 있다. 사전 연구용역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JDC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나?
방문객 증가를 위해서는 국내외 단체관광객 적극 유치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보는데, JDC가 마련하고 있는 영업 계획은 무엇인가?
공공성 확대 주장하지만 수익방안 적극 모색 필요
JDC는 1150억원을 투입해 2014년 4월 항공우주박물관을 개장했다. 그런데 개장 첫해 81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한데 이어 2015년에는 93억원으로 적자 폭이 더 커졌다.
JDC는 면세점, 첨단과학기술단지, 헬스케어타운 등에서 이익을 내고 있지만 유일하게 항공우주박물관에서만큼은 적자이다. JDC는 이에 대해 2014년 세월호 사건, 2015년 메르스 사태 등으로 방문객이 급감해 어쩔 수 없는 결과라는 입장이다.
또한 박물관의 경우 특성상 많은 수익을 발생시키는 데 한계가 있지만 회계적 손익으로 평가할 수 없는 사회적 편익을 제고하기 때문에 대다수 지자체가 공익시설로 운영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JDC는 대국민 과학문화 진흥을 위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재정 지원 방안이 마련되도록 제도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JDC 이사장, 현재 박물관 운영 형태와 비교할 때 공익적 역할 강화가 무슨 의미인가? 결국 지방정부나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말 아닌가?
그런데 JDC는 항공우주박물관 방문객 추정을 당초부터 잘못한 경향이 있다. JDC는 연도별 방문객 추정치를 낙관치와 비관치 중간 단계로 산정했으나 실제 운영 결과 비관치 수준이라고 밝혔다.
JDC 이사장, 비록 세월호, 메르스 등 국민적으로 불행한 사건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당초 예상 방문객을 너무 높게 잡은 경향이 있다. 사전 연구용역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JDC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나?
방문객 증가를 위해서는 국내외 단체관광객 적극 유치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보는데, JDC가 마련하고 있는 영업 계획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