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1007]제주 영어학교 BLT 금리 “여전히 높다” 해울 자본잠식 개선, 더욱 뼈 깎는 노력 따라야
제주 영어학교 BLT 금리 “여전히 높다”
해울 자본잠식 개선, 더욱 뼈 깎는 노력 따라야


 민간투자사업(BLT) 방식으로 제주 영어학교를 건립한 ㈜해울은 개교 초기 부실한 학교 운영과 정원 대비 저조한 학생 충원 때문에 운영 손실을 거듭, 현재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다.

 이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누차 지적된 사항으로 ㈜해울은 지속적인 학생 충원과 BLT 금리 인하 등 자구 노력 결과, 학생 충원률을 평균 72 달성, BLT금리 인하를 통한 639억원 절감 등 성과를 냈다.

 BLT 금리인하의 경우, BHA는 2차례(2013년 1월, 2015년 12월) 걸친 인하로 당초 5.72에서 3.9로 낮아졌다. NLCS는 2014년 12월 6.6에서 4.6로 인하했다. 대주단 참여사를 일부 교체하며 자금 재조달 방식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 JDC 이사장, ㈜해울이 영어학교 개교 당시 부실한 사업관리로 인한 운영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더욱 뼈를 깎는 노력이 따라야 할 것이다. 그런데 최근 저금리 기조로 볼 때 4.6와 3.9의 금리는 여전히 고금리이다. 좀 더 낮춰야 한다고 보는데, 이사장의 견해는 어떤가?

 영어학교의 주 수입원은 학생들의 수업료와 기숙사비다. 재정여건 개선을 위해 좀 더 다양한 수익창출 방안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수익창출 방안은 무엇인가?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