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61007]소방관 4,360명 PTSD 설문조사 실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고통 받는 소방관들의 ‘소방공무원 심신건강관리 사업’ 이용과 만족도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밝혀졌지만 사업을 실행하는 국민안전처는 대책 없이 오히려 참여를 강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간사, 인천 남동갑)이 소방공무원 4,3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방공무원 PTSD진단 현황 및 사업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재나 구급출동 현장에서 심각한 외상사건을 목격한 경험이 있는 소방관은 76(3,273명/전체응답4,310명)를 차지했고 PTSD판정을 받았거나 증상이 있는 소방관은 27(1,151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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