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61010]경기도 분양권 전매 거래금액 6년7개월 동안 30조원 달해
의원실
2016-10-10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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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양권 전매 거래금액 6년7개월 동안 30조원 달해
- `10년~`16년7월 기간, 전매 거래 누적 금액 경기도 29조2,609억원
- 2010년 3조1천억→2016년 7월 8조8천억으로 3배 증가해
- 올해(16년 7월) 전국 거래금액 순위는 경기(2조3천억), 부산(1조4천억),경남(1조3천억), 대구(8,100억), 서울(7,400억) 순서로 높아
- 윤관석, “2014년 전매, 청약제도 완화 이후 분양시장 과열 심화되고 있어,수도권 분양 최대 공급처인 경기도의 안정화 대책 필요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이 경기도와 국토부로부터 제출 받은‘분양권 전매 거래’자료를 살펴본 결과, 지난 6년 반 동안 경기도의 전매거래 누적 금액이 30조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14년 이후 전매 거래량이 폭증했다. 2010년에서 2012년까지 3년 동안 전매 거래량이 1만7천건, 금액은 7조5천억원 가량이던 전매 거래가, 2013년에서 2015년 3년 동안 거래량이 3만5천으로 2배 증가했고, 거래 금액은 13조로 180 정도 증가했다.
경기도는 올해가 가장 전매 거래가 심각하다. 올해 7월 전국 전매권 거래금액 순위는 경기가 2조 3천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매 거래가 발생했다.
특히, 경기도는 2010년 대비 거래 건수와 금액이 올해 3배 가량 늘어났다. 지난 2010년 한해 동안 거래건수 6천8백여건, 금액은 3조1천억원이었던 전매 거래가, 올해 7월 거래 건수는 2만3천건, 거래금액은 8조 9천억에 달한다.
이에 윤관석 의원은“분양권 전매가 횡행하다는 것은 그만큼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투기가 극심한 것”이라며“경기도 자체적으로라도 가계부채 문제 해소, 집단대출 위험 감소, 부동산 시장 경착륙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10년~`16년7월 기간, 전매 거래 누적 금액 경기도 29조2,609억원
- 2010년 3조1천억→2016년 7월 8조8천억으로 3배 증가해
- 올해(16년 7월) 전국 거래금액 순위는 경기(2조3천억), 부산(1조4천억),경남(1조3천억), 대구(8,100억), 서울(7,400억) 순서로 높아
- 윤관석, “2014년 전매, 청약제도 완화 이후 분양시장 과열 심화되고 있어,수도권 분양 최대 공급처인 경기도의 안정화 대책 필요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이 경기도와 국토부로부터 제출 받은‘분양권 전매 거래’자료를 살펴본 결과, 지난 6년 반 동안 경기도의 전매거래 누적 금액이 30조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14년 이후 전매 거래량이 폭증했다. 2010년에서 2012년까지 3년 동안 전매 거래량이 1만7천건, 금액은 7조5천억원 가량이던 전매 거래가, 2013년에서 2015년 3년 동안 거래량이 3만5천으로 2배 증가했고, 거래 금액은 13조로 180 정도 증가했다.
경기도는 올해가 가장 전매 거래가 심각하다. 올해 7월 전국 전매권 거래금액 순위는 경기가 2조 3천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매 거래가 발생했다.
특히, 경기도는 2010년 대비 거래 건수와 금액이 올해 3배 가량 늘어났다. 지난 2010년 한해 동안 거래건수 6천8백여건, 금액은 3조1천억원이었던 전매 거래가, 올해 7월 거래 건수는 2만3천건, 거래금액은 8조 9천억에 달한다.
이에 윤관석 의원은“분양권 전매가 횡행하다는 것은 그만큼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투기가 극심한 것”이라며“경기도 자체적으로라도 가계부채 문제 해소, 집단대출 위험 감소, 부동산 시장 경착륙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