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재경의원실-20161005]김재경 의원, 우주·무인기사업 정책제시
김재경의원, 항우연 대상으로 우주ㆍ무인기사업 정책제시
- 진주 우주부품시험센터 유치에 이어 우주분야 전문성 유감없이 발휘
- 김재경 의원 “중소기업 육성과 철저한 사업화로 우주강국 도약 토대 마련해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재경 의원(새누리당, 진주을)은 5일 대전에서 개최된 국정감사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상대로 송곳질의와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국회 내 우주ㆍ항공분야 전문가임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재경 의원은 지난해 예결위원장 재임 당시 반영시켰던 무인이동체 핵심기술개발사업(150억원), 달 탐사 사업(200억원)에 대한 전문성과 깊이를 바탕으로 각 사업의 문제점과 보완점을 제시했다.

먼저 무인이동체사업과 관련하여 김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취약한 국내 무인기 제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올해 예산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는 사업주관기관인 항우연의 관심과 의지가 부족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무인이동체 핵심기술 중 하나는 통신망 활용”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ICT기술을 보유한 우리나라의 이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무인이동체에 적용 가능한 5G 이동통신 글로벌 테스트베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8월 우주부품시험센터 진주 유치에 크게 기여한 김 의원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달 탐사 사업에 대해 “현재 NASA와 협약체결을 앞두고 있는데, 10년 전 나로호 때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국내 산업육성과 국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같이 김재경 의원이 우주와 무인이동체 사업에 대해 기술력 확보와 사업화를 강력히 주장한 것은 해당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와 경제발전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됨에 따라 향후 국가 우주산업 발전이 서부경남 지역발전과 어떻게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보도
http://www.focus.kr/view.php?key=2016100500140323984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350106
http://www.dy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359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19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34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897
http://www.gn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483
http://ch8.iscs.co.kr/sub.asp?bct=03&mct=01&sct=01&Chann_part=1&skin=pro_01&seq=151969
http://www.jjinews.net/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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