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자연재해로부터 연안을 보호하고 훼손된 해안을 정비 · 복원하여 깨끗한 연안공간을 조성하
기 위한 사업으로, 동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전문용역기관에 의뢰하여 연안정비 10개년계획
(2000-2009)을 수립, 우선 순위를 결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의 전체 사업계획은 46개소
1,245억원(국비 50%, 도비 15%, 시군비 35%)임.
□ 2005년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실적은 연안침식방지, 호안정비시설, 친수공간조성 등 13개소
에 110억 8천 4백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고 있음
* 시군별 실적
- 포항 4개소(옹벽 1,294m, 10억 8천 6백만원)
- 경주 4개소(옹벽 544m, 17억 2천 만원)
- 영덕 2개소(옹벽 210m, 호안블럭 70m, 6억 6천 2백만원)
- 울진 1개소(바닷물 밑 제방 100m, 50억원)
- 울릉 2개소(옹벽 3,080m, 26억 1천 6백만원)
□ 사업계획에 의하면 10년간 1,24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나, 6년차(2005년도)까지 집행된 것
은 전체 사업비의 10%(110억원)에 불과함.
□ 태풍, 해일 등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방지와 복구를 위한 연안정비사업은 시급히 이루어져
야 할 것이나, 이처럼 예산반영이 늦어져 사업계획에 차질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도지사의 견해
는?
□ 연안정비사업을 할 경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친수공간 조성 등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
이라고 생각하는데 도지사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