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61005]삼성 국감증인 채택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 없어
의원실
2016-10-14 1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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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국토위 국정감사 긴급 의사진행발언]
“삼성 국감증인 채택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 없어”
이재용 부회장, 최지성 실장 아니더라도 삼성 증인 나와야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또는 박상진 사장으로 변경 용의 있어
간사간 협의 안돼면 상임위 전체회의 열어서라도 의결 과정 거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