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광온의원실-20161016]박광온, “상위 10가 이자소득 91·배당소득 94 싹쓸이”
상위 10가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90 이상을 가져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박광온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세청의 ‘각 소득 및 세목의 분위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1∼2014년 이자소득은 연평균 2조 9천984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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