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승래의원실-20160904]납 검출 학교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추경안 반영
의원실
2016-10-17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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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검출 학교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추경안 반영
- 국회 교문위에서 더민주 주도로 776억원 의결
- 조승래 의원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조속히 집행해야”
❍ 기준치 이상 납이 검출된 학교 운동장 우래탄트랙의 교체가 올해부터 추진돼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게 됐다.
❍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갑)에 따르면 1일 국회 본회의에서 학교 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776억원을 비롯한 교육시설 개보수 예산 2,000억원을 2016년도 추경안에 반영해 통과시켰다.
❍ 국회 교문위원회 예산소위 위원인 조승래 의원은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반영을 적극 주장했고, 지난달 29일 교문위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의 불참 속에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한 바 있다.
❍ 이로써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 성분이 검출된 대전지역 학교 64곳의 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 작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조승래 의원은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돌아온 학생들이 우레탄 운동장을 보며 실망감이 컸을 것이다”며 “힘겹게 추경안에 반영한 만큼 예산을 조속히 집행해 우리 아이들이 걱정 없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 국회 교문위에서 더민주 주도로 776억원 의결
- 조승래 의원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조속히 집행해야”
❍ 기준치 이상 납이 검출된 학교 운동장 우래탄트랙의 교체가 올해부터 추진돼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게 됐다.
❍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갑)에 따르면 1일 국회 본회의에서 학교 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776억원을 비롯한 교육시설 개보수 예산 2,000억원을 2016년도 추경안에 반영해 통과시켰다.
❍ 국회 교문위원회 예산소위 위원인 조승래 의원은 우레탄트랙 교체 예산 반영을 적극 주장했고, 지난달 29일 교문위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의 불참 속에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한 바 있다.
❍ 이로써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 성분이 검출된 대전지역 학교 64곳의 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 작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조승래 의원은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돌아온 학생들이 우레탄 운동장을 보며 실망감이 컸을 것이다”며 “힘겹게 추경안에 반영한 만큼 예산을 조속히 집행해 우리 아이들이 걱정 없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