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승래의원실-20160918]도박 중독 상담자 최근 3년간 급증
도박 중독 상담자 최근 3년간 급증
처음 방문시 98가 ‘문제 도박자’

- 도박문제관리센터 내담자 14년 2,442명 → 15년 4,067명,
16년은 5천명 이상 될 것으로 추정
- 불법 온라인 도박 중독자 14년 47, 16년 7월 67로 급증
- 14년 32, 15년 46 치료 도중 탈락
- 치료과정 완료 이후 36만이 단도박 유지

❍ 최근 3년간 도박중독 상담을 받기 위해 도박문제관리센터를 방문하는 내담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 중 98가 방문시 이미‘문제 도박자’로 판명되고 있으나, 치료 도중 상당수가 탈락하는가 하면 치료 완료 이후에도 3명 중 1명만이 단도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갑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에는 2,442명이 도박 중독 상담을 위해 센터를 방문했는데, 2015년에는 전년대비 66 증가한 4,067명이 센터를 방문했으며 16년 7월 기준으로 이미 2,978명이 센터를 방문하여 올해는 방문자가 5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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