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어기구의원의원실-20161009]12m이상의 쓰나미에 안전한 원전 한곳도 없다
12M 이상의 쓰나미에 안전한 원전 한곳도 없다!
- 침수로 인한 무전원상태에서 냉각수 공급설비 필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어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진시)은 10월 10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바닷가에 설치된 원자력발전소의 지반고가 낮아 대형 쓰나미에 취약하다고 지적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최근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발생과 잦아지는 지진발생으로 인해 원전의 안전성에 대한에 국민의 관심이 증폭되어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모든 원자력발전소가 해안가에 위치해 있으며 지반고가 12m 이하여서 대형 쓰나미(후쿠시마 14~15m) 발생시 원자력발전 시설의 안정성이 문제가 됐다.
또한 원자로의 침수시 일정기간 동안 냉각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 부재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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