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어기구의원의원실-20161010]산단공, 화재폭발사고 발생시 속수무책
산단공 관할 산업단지, 화재·폭발 사고 발생 시 초기진화 어려워

골든타임제 시행에도 소방시설 부족, 산단 내 소방시설 설치 확대해야



지난 13일 경북 경주시에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는 석유화학단지 등 대규모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재난관리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재난발생시 최 일선으로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시설이 도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관할 산단 내 사고발생 시 5분 안에 도착해 초기진화를 할 수 있는 소방시설을 갖춘 산업단지는 전체62곳 중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