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어기구의원의원실-20160929]“중견(?)기업청”의 월드클래스300 사업, 그들만의 잔치!
의원실
2016-10-17 12: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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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청”의 월드클래스300 사업, 그들만의 잔치!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어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진시)은 2016는 9월 29일(목) 중소기업청을 대상으로 하는 국정감사에서 “World Class300 사업”의 지원기업 선정시 지역편중성과 지원대비 성과부족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 중기청에서는 수출잠재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매년 30~50개씩 선정해 R&D(연구개발), 해외마케팅 등 각종 지원혜택을 주고 있으며, 2011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당해년도에 29개 기업선정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6년간 230개를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
- 중기청에서 제출한 4년간 WC300 사업 선정기업과 지원금 현황자료를 지역별로 분석해보면 가장 많은 지역은 57개가 선정된 경기도(선정수의 34.3)이며 서울은 26개(15.7), 부산은 23개(13.9)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합하면 91개 기업으로 전체의 54.8를 차지한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어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진시)은 2016는 9월 29일(목) 중소기업청을 대상으로 하는 국정감사에서 “World Class300 사업”의 지원기업 선정시 지역편중성과 지원대비 성과부족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 중기청에서는 수출잠재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매년 30~50개씩 선정해 R&D(연구개발), 해외마케팅 등 각종 지원혜택을 주고 있으며, 2011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당해년도에 29개 기업선정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6년간 230개를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
- 중기청에서 제출한 4년간 WC300 사업 선정기업과 지원금 현황자료를 지역별로 분석해보면 가장 많은 지역은 57개가 선정된 경기도(선정수의 34.3)이며 서울은 26개(15.7), 부산은 23개(13.9)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합하면 91개 기업으로 전체의 54.8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