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60925]지방공무원 건강 적신호, 질병휴직 73 증가
※ 일괄적인 확인이 용이토록 소병훈의원의 국정감사 관련 질의서 및 보도자료를 취합하여 재게시합니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갑)이 행정자치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방공무원 질병휴직현황을 보면, 지방공무원들의 건강이상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직무수행이 어려울 정도로 건강이 나빠져 질병휴직을 낸 공무원은 2011년 979명, 2012년 1,167명, 2013년 1,231명, 2014년 1,415명, 2015년 1,686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지난 5년간 73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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