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61001]서울 지하철, 국가적 차원의 안전대책 필요
의원실
2016-10-18 0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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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괄적인 확인이 용이토록 소병훈의원의 국정감사 관련 질의서 및 보도자료를 취합하여 재게시합니다.
192명의 사망자와 151명의 부상자, 6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던 대구 지하철 화재를 기점으로 지하철 관련 제도가 개선되는 등 지하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졌다. 지난 9월 7일에는 피해자들이 남은 국민성금을 활용해 공익 차원의 2안전문화재단을 출범시킨 가운데, 서울 지하철 안전은 여전히 확보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국민안전처와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 지하철 276개 역사 중 109개가 비상대피시간을 초과하고 있다.
192명의 사망자와 151명의 부상자, 6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던 대구 지하철 화재를 기점으로 지하철 관련 제도가 개선되는 등 지하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졌다. 지난 9월 7일에는 피해자들이 남은 국민성금을 활용해 공익 차원의 2안전문화재단을 출범시킨 가운데, 서울 지하철 안전은 여전히 확보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국민안전처와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 지하철 276개 역사 중 109개가 비상대피시간을 초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