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61001]서울 지하철, 국가적 차원의 안전대책 필요
※ 일괄적인 확인이 용이토록 소병훈의원의 국정감사 관련 질의서 및 보도자료를 취합하여 재게시합니다.


192명의 사망자와 151명의 부상자, 6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던 대구 지하철 화재를 기점으로 지하철 관련 제도가 개선되는 등 지하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졌다. 지난 9월 7일에는 피해자들이 남은 국민성금을 활용해 공익 차원의 2�안전문화재단을 출범시킨 가운데, 서울 지하철 안전은 여전히 확보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국민안전처와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 지하철 276개 역사 중 109개가 비상대피시간을 초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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