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61006]차량 전복사고를 일으키고 현장을 이탈해 100여m 가량 떨어진 농막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다 음주측정을 거부한 경찰관을 경찰이 불기소의견으로 송치한 가운데, 경찰의 셀프수사로 인한 불기소처분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의원실
2016-10-18 00:58:22
42
※ 일괄적인 확인이 용이토록 소병훈의원의 국정감사 관련 질의서 및 보도자료를 취합하여 재게시합니다.
최근 5년간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 건수가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한 사람은 총 5,801명이었고, 그 중 만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3,789명으로 전체의 65.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 건수가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한 사람은 총 5,801명이었고, 그 중 만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3,789명으로 전체의 65.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