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61011]몰카범죄 하루 평균 21건
의원실
2016-10-18 0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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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괄적인 확인이 용이토록 소병훈의원의 국정감사 관련 질의서 및 보도자료를 취합하여 재게시합니다.
서울 시내 지하철에서 여성의 다리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는 이른바 몰카 범죄를 저지르다가 적발된 헌법재판소 연구관이 징계도중 사표 처리되어 국민의 공분을 산 가운데, 카메라등이용촬영(몰카)범죄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몰카범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최근 4년간(2012~2015) 발생건수는 21,469건에 이른다. 이는 하루 평균 15건, 2015년 기준(7,623건)으로는 하루 평균 21건이 발생하는 셈이다. 적발되지 않은 범죄까지 고려하면 실제 발생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시내 지하철에서 여성의 다리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는 이른바 몰카 범죄를 저지르다가 적발된 헌법재판소 연구관이 징계도중 사표 처리되어 국민의 공분을 산 가운데, 카메라등이용촬영(몰카)범죄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몰카범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최근 4년간(2012~2015) 발생건수는 21,469건에 이른다. 이는 하루 평균 15건, 2015년 기준(7,623건)으로는 하루 평균 21건이 발생하는 셈이다. 적발되지 않은 범죄까지 고려하면 실제 발생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