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60908]‘진주경찰서 노후 교통민원동’ 증축 예산, 정부안 포함
의원실
2016-10-18 16: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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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서 노후 교통민원동’ 증축 예산, 정부안 포함
- 박대출 의원, 13억 정부안 포함 밝혀
박대출 국회의원(진주시갑, 새누리당)은 2017년도 정부예산(안)에 진주경찰서 교통민원동 증축사업으로 13억원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2002년 신축된 진주경찰서 교통민원동은 누수, 전기누전 등 노후화에 따른 문제점이 매년 발생했다. 특히, 협소한 사무공간으로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또한, 동 건물은 2층 과학수사팀 수사장비 무게 하중(21톤)에 견디기 어려운 건물구조로 붕괴위험이 존재했다.
이번 증축 사업을 통해 민원 대기실 설치 공간 확보로 시민 만족도 향상 및 안전 확보, 직원 사기 진작 등이 기대된다.
박대출 의원은 “그간 시민들의 불편에 대해서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것이 예산에 반영돼 다행이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예산이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정부 사업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 사업은 2017년 4월 공사 착공, 9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끝>
- 박대출 의원, 13억 정부안 포함 밝혀
박대출 국회의원(진주시갑, 새누리당)은 2017년도 정부예산(안)에 진주경찰서 교통민원동 증축사업으로 13억원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2002년 신축된 진주경찰서 교통민원동은 누수, 전기누전 등 노후화에 따른 문제점이 매년 발생했다. 특히, 협소한 사무공간으로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또한, 동 건물은 2층 과학수사팀 수사장비 무게 하중(21톤)에 견디기 어려운 건물구조로 붕괴위험이 존재했다.
이번 증축 사업을 통해 민원 대기실 설치 공간 확보로 시민 만족도 향상 및 안전 확보, 직원 사기 진작 등이 기대된다.
박대출 의원은 “그간 시민들의 불편에 대해서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것이 예산에 반영돼 다행이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예산이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정부 사업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 사업은 2017년 4월 공사 착공, 9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