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60908]박대출 미방위 위원, 민생 현장 방문
의원실
2016-10-18 16: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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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민생현장에서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
새누리당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박대출 간사를 비롯한 상임위원들은 재도전·청년창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와, 장애우들의 소통을 지원하는 통신중계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박대출 간사와 미방위 위원은 온라인 웹소설 플랫폼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연 100대 매출 성장을 달성한 ㈜북팔과 창업·협력·교류확대 등 재창업 촉진을 위해 마련된 재도전 입주공간인 ‘스페이스 이룸’을 시찰하고 청년창업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대출 간사는 “그 간의 벤처·창업 활성화 정책으로 창업생태계가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도 재도전·여성·고졸 창업가 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잔존하고 있다”며, “새로운 재도전과 창업 모델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통신중계서비스센터에서는 전화통화가 어려운 청각·언어 장애우의 통화를 중계하는 각종 기기를 체험하고 종사자를 격려했다.
박대출 간사는 “국회에서 이렇게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나 정책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 예산 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대출 간사 등 민생 현장방문에 참석한 의원들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상임위 관련 현장을 자주 방문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끝>
새누리당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박대출 간사를 비롯한 상임위원들은 재도전·청년창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와, 장애우들의 소통을 지원하는 통신중계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박대출 간사와 미방위 위원은 온라인 웹소설 플랫폼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연 100대 매출 성장을 달성한 ㈜북팔과 창업·협력·교류확대 등 재창업 촉진을 위해 마련된 재도전 입주공간인 ‘스페이스 이룸’을 시찰하고 청년창업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대출 간사는 “그 간의 벤처·창업 활성화 정책으로 창업생태계가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도 재도전·여성·고졸 창업가 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잔존하고 있다”며, “새로운 재도전과 창업 모델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통신중계서비스센터에서는 전화통화가 어려운 청각·언어 장애우의 통화를 중계하는 각종 기기를 체험하고 종사자를 격려했다.
박대출 간사는 “국회에서 이렇게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나 정책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 예산 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대출 간사 등 민생 현장방문에 참석한 의원들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상임위 관련 현장을 자주 방문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