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61004]노벨과학상 수상자 한명 없는 한국, 정부R&D 전형적인 개도국형
노벨과학상 수상자 한명 없는 한국, 정부R&D 전형적인 개도국형
- 2016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박대출 의원 “기초 과학 투자 놀려야”

4일 KAIST 대강당에서 실시된 「2016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박대출 위원(진주시갑, 새누리당)이 기초 과학 투자를 늘릴 것을 요구했다.

우리나라는 경제발전 목적으로 정부R&D의 51를 투자하는 전형적인 개도국형 구조이다. 이는 멕시코 32, 아르헨티나 45 등에 비해도 높은 수치며, 독일 23, 일본 26의 두배가까운 수치다.

박 위원은 정부 R&D 투자 중 기초과학분야 투자의 감소를 지적했다. 기초과학분야 투자는 2014년 1조6천억원 정점을 찍고 2015년 1조2천억원, 2016년 1조1천억원이다.

또한, 박 위원은 “기초과학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통해 기초과학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삼아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남기 2차관은 “기초과학의 중요성 인지하고 예산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말했다.

한편, 일본이 3년 연속 노벨상 수상에 성공하는 사이 우리나라 노벨과학상 수상자는 단 한명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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