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건교위-윤호중의원] 철도공사,한글 인터넷 검색시스템’ 활용해야

“어라! 인터넷 주소창에 ‘철도공사’를 입력하면
‘서울시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가 뜬다”



‘한글 인터넷 검색시스템’ 활용, 인터넷 이용고객의 편리한 접속 유도해야



□ 윤호중 의원 (열린우리당, 경기 구리)은 철도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글인터넷 검색 시
스템을 활용하여 인터넷 이용고객의 편리한 접속을 유도해야 한다는 제안으로 철도공사의 주
위를 환기시킴.



○ 철도공사는 이미 인터넷 예약이 가능한 ‘홈티켓팅’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철도회원도 2
백만 명을 넘어선 상태임.



○ 하지만 요즘 많은 네티즌이 활용하고 있는 인터넷 자국어 검색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주소
창에 한글로 ‘철도공사’를 입력해보니 놀랍게도 ‘서울시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가 접속되었음.



○ 이번엔 주소창에 한글로 ‘한국철도’를 입력하자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가 접속
됨.



○ 윤호중 의원은 철도공사에게 “‘서울시도시철도공사’가 검색어로 이미 ‘철도공사’를 사용
하고 있다면 협상을 통해 되찾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만약 이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철도시설관리공단’이 양보해서 ‘한국철도’라는 검색어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옳
다.”라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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