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재정의원실-20161005]경기경찰, 112신고 후 도착시간 1분이상 늦어져
의원실
2016-10-24 14: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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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비례대표)은 경찰청에서 제출한 “전국 112평균 도착시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 이후 경기남부청과 경기북부청의 112 신고 후 도착시간이 계속적으로 늦어지고 있어 보다 신속한 경기경찰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각종 범죄와 사건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112 신고이며, 경찰은 112 신고 후 최대한 빨리 사건현장에 도착하여 범죄발생을 방지하고 치안확립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난 2014년 전국 평균 112 도착시간은 3분 55초였지만 매년 시간이 늘어나 2016년 8월 현재 5분 24초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런 경향은 경기남부청과 북부청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4년 4분 3초를 기록한 경기남부청은 2016년 5분 21초로 1분 17초가 더 늦어졌으며, 경기북부청의 경우 2014년 4분 12초에서 2016년 6분 33초로 2분 21초나 늦어져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는 신고 후 5분내 도착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경기남부청과 북부청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과 북부청의 광활한 관할지역에 비해 적은 경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라 할 수 있지만 경찰의 대국민신뢰의 척도와도 같은 112 도착시간을 보다 향상시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이후 경기남부청과 경기북부청의 112 신고 후 도착시간이 계속적으로 늦어지고 있어 보다 신속한 경기경찰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각종 범죄와 사건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112 신고이며, 경찰은 112 신고 후 최대한 빨리 사건현장에 도착하여 범죄발생을 방지하고 치안확립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난 2014년 전국 평균 112 도착시간은 3분 55초였지만 매년 시간이 늘어나 2016년 8월 현재 5분 24초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런 경향은 경기남부청과 북부청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4년 4분 3초를 기록한 경기남부청은 2016년 5분 21초로 1분 17초가 더 늦어졌으며, 경기북부청의 경우 2014년 4분 12초에서 2016년 6분 33초로 2분 21초나 늦어져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는 신고 후 5분내 도착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경기남부청과 북부청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과 북부청의 광활한 관할지역에 비해 적은 경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라 할 수 있지만 경찰의 대국민신뢰의 척도와도 같은 112 도착시간을 보다 향상시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