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상훈의원실-20181003]서울시내 5억원 및 10억원 넘는 아파트 비율 크게 증가
의원실
2018-10-05 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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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현황이 통계로 확인됐다. 한국감정원이 자유한국당 김상훈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7.8월 서울시 5억원 이하 아파트는 52.7 였지만,‘18.8월 현재 47.2로 5.5p 줄었다. ▲반면 5억원을 넘는 아파트는 47.3에서 52.8로 증가(5.5p)했다. 서울 아파트 절반 이상이 실거래가 5억원을 넘는 것이다.
10억원 아파트도 마찬가지여서, ‘17.8월 서울시내 아파트 중 ▲10억원 미만 아파트는 89.1, ▲10억원 이상 아파트는 10.9이던 것이, 금년 8월 현재 ▲10억원 미만은 86.8로 2.3p줄었고, ▲10억원 이상은 13.2로 늘어났다(2.3p). 서울의 집값 상승이‘10억 클럽 아파트’의 증가를 가져온 것이다.
한편‘18.8월 현재 전국적으로 ▲5억원 이하 아파트는 84.0, ▲5억원 초과 16.0, ▲10억원 미만 97.2, ▲10억원 이상 2.8였다. 전국 대비 서울의 아파트는 10억 이상 아파트가 4.5배가량 많고, 5억 이하 아파트는 1.5배 가량 적은 셈이다.
김상훈 의원은 “서울과 전국의 5억원 및 10억원대 아파트 가격만 단순 비교하더라도, 서울의 주택가격 급등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며, “지방이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서울과 지방에 대한 주택공급량 조절, 조세정책 등 주택정책을 각각 달리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10억원 아파트도 마찬가지여서, ‘17.8월 서울시내 아파트 중 ▲10억원 미만 아파트는 89.1, ▲10억원 이상 아파트는 10.9이던 것이, 금년 8월 현재 ▲10억원 미만은 86.8로 2.3p줄었고, ▲10억원 이상은 13.2로 늘어났다(2.3p). 서울의 집값 상승이‘10억 클럽 아파트’의 증가를 가져온 것이다.
한편‘18.8월 현재 전국적으로 ▲5억원 이하 아파트는 84.0, ▲5억원 초과 16.0, ▲10억원 미만 97.2, ▲10억원 이상 2.8였다. 전국 대비 서울의 아파트는 10억 이상 아파트가 4.5배가량 많고, 5억 이하 아파트는 1.5배 가량 적은 셈이다.
김상훈 의원은 “서울과 전국의 5억원 및 10억원대 아파트 가격만 단순 비교하더라도, 서울의 주택가격 급등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며, “지방이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서울과 지방에 대한 주택공급량 조절, 조세정책 등 주택정책을 각각 달리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