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헌의원실-20181007]문화기반시설 지역격차 여전
의원실
2018-10-09 17:56:23
33
이상헌 국회의원,
“문화기반시설 36.8 수도권 집중, 지역격차 여전”
- 이상헌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문화기반시설 현황’ 분석
❍ 공공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문화기반시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 2,749개의 문화기반시설의 입지는 경기 526개(19.1), 서울 386개(14.0), 인천 101개(3.7)로 전체의 36.8(1,013개)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 나머지는 울산(41개), 부산(103개), 대구(74개), 광주(61개), 대전(55개), 강원(218개), 경북(198개), 경남(197개), 전북(161개), 전남(200개), 충북(128개), 충남(160개), 제주(126개) 등이다.
❍ 공공도서관(1,042개)의 지역별 보유 숫자는 경기 250개(24.0), 서울 160개(15.4), 인천 48개(4.6)로 나타나 전체의 44가 수도권에 몰려있다.
❍ 반면 울산(18개), 대전(24개), 광주(23개), 세종(5개)은 아주 적어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 미술관은 전국 251개 중 경기(54개), 서울(43개), 인천(5개) 등 수도권(102개)이 전체의 40.6를 차지했으나 울산과 세종은 여전히 단 한 곳도 없는 상태다.
❍ 박물관도 마찬가지로 전국 873개 중 34(297개)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 이상헌 의원은 “수도권을 제외한 곳에서는 주민들이 다양한 공연이나 전시를 제대로 보기 힘든 만큼, 지금부터라도 지방을 위한 각종 지원이 이뤄져야한다”면서, “울산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역시 문화기반시설과 각종 프로그램 확충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3페이지 표 참고 >
“문화기반시설 36.8 수도권 집중, 지역격차 여전”
- 이상헌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문화기반시설 현황’ 분석
❍ 공공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문화기반시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 2,749개의 문화기반시설의 입지는 경기 526개(19.1), 서울 386개(14.0), 인천 101개(3.7)로 전체의 36.8(1,013개)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 나머지는 울산(41개), 부산(103개), 대구(74개), 광주(61개), 대전(55개), 강원(218개), 경북(198개), 경남(197개), 전북(161개), 전남(200개), 충북(128개), 충남(160개), 제주(126개) 등이다.
❍ 공공도서관(1,042개)의 지역별 보유 숫자는 경기 250개(24.0), 서울 160개(15.4), 인천 48개(4.6)로 나타나 전체의 44가 수도권에 몰려있다.
❍ 반면 울산(18개), 대전(24개), 광주(23개), 세종(5개)은 아주 적어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 미술관은 전국 251개 중 경기(54개), 서울(43개), 인천(5개) 등 수도권(102개)이 전체의 40.6를 차지했으나 울산과 세종은 여전히 단 한 곳도 없는 상태다.
❍ 박물관도 마찬가지로 전국 873개 중 34(297개)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 이상헌 의원은 “수도권을 제외한 곳에서는 주민들이 다양한 공연이나 전시를 제대로 보기 힘든 만큼, 지금부터라도 지방을 위한 각종 지원이 이뤄져야한다”면서, “울산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역시 문화기반시설과 각종 프로그램 확충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3페이지 표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