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81010]해외해킹 타깃된 한국은행, 사이버 공격 급증
의원실
2018-10-10 1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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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5년간 한국은행을 타깃으로 한 사이버공격 722건 중 93인 670건이 해외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2. 이원욱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화성시을)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 8월까지 한국은행의 ‘사이버 침해활동’ 시도는 총 722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93인 670건은 해외에서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는 전체 건수 335건 중 98인 327건이 해외였다.
3. 특히, 2017년과 올 해 상반기까지 해킹시도가 급증했다. 원인으로는 한국은행 실제 직원들의 아이디를 도용해 접속을 시도하는 경우로, 한국은행 직원들의 개인정보 관리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4. 공격시도 유형은 ‘해킹시도’가 638회로 가장 빈번했으며 웜/바이러스(43회), DDoS(18회), 스캐닝(15회) 등이 뒤를 이었다.
2. 이원욱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화성시을)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 8월까지 한국은행의 ‘사이버 침해활동’ 시도는 총 722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93인 670건은 해외에서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는 전체 건수 335건 중 98인 327건이 해외였다.
3. 특히, 2017년과 올 해 상반기까지 해킹시도가 급증했다. 원인으로는 한국은행 실제 직원들의 아이디를 도용해 접속을 시도하는 경우로, 한국은행 직원들의 개인정보 관리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4. 공격시도 유형은 ‘해킹시도’가 638회로 가장 빈번했으며 웜/바이러스(43회), DDoS(18회), 스캐닝(15회)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