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0]5년간 항공안전장애 840건 발생.. 대한항공 302건
5년간 항공안전장애 840건 발생.. 대한항공 302건

- 항공안전장애, “항공기의 운항 등과 관련하여 항공안전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었던 것”
- 대한항공 302건, 아시아나 218건 제주항공 83건, 이스타항공 72건 발생
- 정비단계 557건 조종단계 172건, 비행중 677건 지상운행중 151건 발생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지난 5년간 국내 9개 항공사에서 모두 840건의 항공안전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항공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대한항공 302건, 아시아나항공 218건, 제주항공 82건 , 이스타항공 72건 등 840건의 항공안전장애가 발생했다.

<항공안전법>에 따르면 “‘항공안전장애’란 항공기사고 및 항공기준사고 외에 항공기의 운항 등과 관련하여 항공안전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었던 것으로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즉, 항공안전장애는 항공기사고나 항공기준사고처럼 직접적인 사고는 아니지만 항공안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장애발생을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5년간 국내항공사의 항공안전장애 발생 현황을 유형별로 보면, 항공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비 부문에서 557건, 조종 부문에서 172건, 객실에서 23건 등의 장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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